건국대 체인지업 프로그램 성과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청년들의 실질적 구직활동을 돕고자 '2026 체인지업(AI 입사지원 루틴)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2023년 7월부터 8월 사이에 운영되어 113명이 참여, 110명이 수료하며 단순한 강의에서 벗어나 구직자의 주도적 지원을 강화하는 목적을 달성했습니다. 취업 유튜버와의 협력을 통해 오프라인 캠프와 온라인 루틴을 결합, 참가자의 일일 입사지원을 실천하며 누적 597건의 입사지원을 기록했습니다.

핵심 내용 및 기준

이번 체인지업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매일 기업에 지속적으로 지원하도록 가이드했습니다. 서류에서 면접, 최종 합격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정교한 취업 전략을 수립하며 실제 기업 지원을 수행했습니다. 서류 합격 86건, 면접 합격 25건, 최종 합격 11건의 결과를 기록하며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입증했습니다.

HR 담당자 영향

현시점에서 이 프로그램이 직접 HR 담당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그러나 청년 인재를 지속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기업의 경우, 대학교와의 연계 프로그램 참여 및 인턴십 기회 제공이 중요한 인재 확보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업종별 실무 적용

제조업과 서비스업에서는 젊은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대학교와의 연계 프로그램 활용이 추천됩니다. 특히 제조업체의 경우, 특화된 기술직 채용 시 대학 주도의 실습 프로그램과 연계가 지원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업에서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서비스 마인드를 강화하는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실무 조치 체크리스트

  • 노무 담당자에게 확인: 대학과 연계된 인재 확보 프로그램 검토
  • 근로계약서상 점검 포인트: 인턴십 포함 시 근로 조건 명확히 기재
  • 현장·부서장에게 전달: 대학 프로그램 참여로 인재확보 가능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