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인가
올해 상반기 농업 분야에 외국인력 10만4천명이 배정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그중 계절근로자는 9만4천명, 고용허가제 인력은 1만명입니다. 농협을 통해 소규모 농가에 인력을 공급하는 공공형 계절근로는 지난해 91개소에서 올해 142개소로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농가의 인력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한 교통비 및 숙박비 지원이 강화되었습니다. 농번기 인력 지원 특별 대책반도 운영 중이며, 전반적인 인력 수급 계획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일용직 실무 영향
농업 분야 인력을 관리하는 HR 담당자는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및 관리 방안을 점검해야 합니다. 특히, 농업 분야에서 일용직과 단기근로자를 다수 고용하는 경우, 근로계약서 및 급여 계산, 4대보험 신고와 세금 처리가 중요해집니다. 현시점에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기업들은 외국인 근로자 및 계절근로자 관련 서류를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오늘 확인할 것
외국인 근로자 관련 서류를 오늘까지 검토하고, 교통비와 숙박비 지원 조건을 확인해주세요. 이와 관련된 일용직 근로자의 고용 서류는 미비가 없도록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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