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무슨 일인가
기획재정부가 2026년 5월부터 모든 공공기관의 블라인드 채용을 전면 의무화한다고 공지했습니다. 학력·출신 지역·가족관계를 입사지원서에 기재하지 않는 것은 물론, 면접 단계에서도 해당 정보를 물어서는 안 됩니다. 정부는 민간 기업에도 블라인드 채용 도입을 권고할 방침이며, 중소기업 도입 시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일용직 실무 영향
민간 기업에 대한 법적 의무는 아직 없지만, 정부 권고에 따른 블라인드 채용 확산이 예상됩니다. 지원서 양식에서 사진·학력·가족관계를 제거하면 개인정보 과다 수집 위반 리스크도 동시에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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