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무슨 일인가
고용노동부가 2026년 4월부터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미실시에 대한 과태료를 기존 대비 2배로 인상했습니다. 1회 미실시 시 최대 500만원입니다. 또한 사업주가 직접 교육 이수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위탁 기관에만 맡긴 경우에도 책임을 질 수 있다는 해석 기준이 명확해졌습니다. 일용직 근로자가 혼재하는 사업장에서 교육 일정 안내 자체를 받지 못했다는 신고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용직 실무 영향
일용직·단기근로자도 재직 기간에 관계없이 예방교육 안내를 받아야 합니다. 현장에 새로 투입되는 일용직에게 교육 일정을 고지하는 절차가 없다면, 누락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됩니다. 교육 위탁만으로는 부족하며, 이수 여부를 HR이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 확인할 것
올해 성희롱·괴롭힘 예방교육이 진행됐는지, 일용직을 포함한 전 근로자에게 안내가 됐는지 오늘 확인하십시오. 미실시라면 하반기 교육 일정을 즉시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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